[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신예 걸그룹 베리굿의 멤버 ‘고운’(17. 본명 문유정)이 중학교 1학년 시절 토익 860점을 기록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지난 22일 Men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데뷔를 하며 첫 선을 보인 걸그룹 베리굿은 새로운 비쥬얼의 탄생이라는 평가와 더불어 ‘성장형 아이돌’로 정식 데뷔 전부터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베리굿’의 멤버 고운은 현재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중으로 팀의 막내이다. 또한, 학교 수업과 독학으로 중학교 1학년때 이미 토익 860점을 획득해 예고 입학 당시 보컬과 수석으로 들어 갈 정도로 음악 실력도 뛰어나 수재로 알려졌다.
베리굿의 소속사 아시아 브릿지는 “고운은 유학경험이 전무한데도 영어 경시대회, 영어 말하기 대회에서도 전국 1등을 할 정도로 스피킹이 뛰어나다”라며 이어 “해외진출에도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 멤버”라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고운 17살에 파격적인 끼 발산이네”, “모범생인줄만 알았는데 알고보니 매력덩어리”, “베리굿의 막내가 브레인이구나”, “중학교때 토익이 860점이라니, 대단하다”, “베리굿의 행보가 기대된다”, “러브레터 노래 좋던데 방송활동 많이 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베리굿은 카리스마 보컬 리더 ‘태하’, 반전미모 래퍼 ‘이라’, 여신 모델포스 ‘수빈’, 4차원의 매력녀 ‘나연’, 큐티 브레인 막내 ‘고운’ 등 다섯멤버들의 뛰어난 미모와 개성있는 음색으로 지난 22일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가져 향후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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