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모델 겸 패션 사진작가인 야스미나 로시(Yazemeenah Rossi)가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자신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뽐냈다.
로시의 나이는 올해로 61세. 하지만 그녀는 사진을 통해 20대 못지 않은 건강하고 날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최근에는 그가 참여한 수영복 캠페인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 사진 속의 로시는 흰색 수영복을 입고 긴 머리를 늘어뜨리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나이를 무색케 하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로시지만, ‘젊음의 비결’은 오히려 ‘내려놓음’에 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그는 한 인터뷰에서 “몇 년 전에 나는 ‘그냥 흘려보내는 것’의 장점을 깨달은 적이 있다. 나는 지난 인류들이 과거에 살아왔던 방식 그대로 살아가고 있으며,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시간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따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