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올해 경영슬로건을 ‘혁신 2017! 새로운 광동!’으로 제시하며 정도경영과 핵심가치를 확립할 것을 다짐했다. 이 회사는 최근 워크숍을 갖고 2017년 경영방침을 ‘정도경영과 핵심가치 확립’으로 정하고 3대 혁신과제로 ▷경영체계 혁신 ▷성장패러다임 혁신 ▷사고와 가치체계 혁신을 제시했다. 최성원 대표이사는 “혁신은 낡은 과거와의 결별과 전 영역에서의 근본적인 변화를 뜻하며 단순한 구호가 아닌 강력한 실행을 수반해야만 그 의미가 있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