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전문 기업인 웨버 샌드윅 한국지사(대표 김원규)는 2017년 1월 11일부로 인사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부문 이중대 부사장이 수석 부사장으로 승진했고, 현재 금융ㆍ테크ㆍ기업 커뮤니케이션 부문을 담당하는 홍세규 상무가 부사장이 됐다.

웨버샌드윅은 전 세계 81개국에 지사와 사무소를 둔 커뮤니케이션 전문 기업으로 한국에는 지난 2009년 11월 지사를 설립했다. 글로벌 기업과 금융사, 사모펀드(PEF) 등의 한국내 마케팅ㆍ홍보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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