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두인은 풍경화를 중점적으로 작업하는 신진작가 최수인ㆍ김근영의 2인전 ‘뜻밖의 장면’을 연다. 두 작가는 자신이 속한 환경을 바탕으로 무대에서 시나리오를 공연하듯 작업을 펼친다. 최수인은 역동적이고 추리적으로, 김근영은 고요하고 정연하게 구체화한다. 1월 26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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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두인은 풍경화를 중점적으로 작업하는 신진작가 최수인ㆍ김근영의 2인전 ‘뜻밖의 장면’을 연다. 두 작가는 자신이 속한 환경을 바탕으로 무대에서 시나리오를 공연하듯 작업을 펼친다. 최수인은 역동적이고 추리적으로, 김근영은 고요하고 정연하게 구체화한다. 1월 26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