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한은행이 6일부터 희망퇴직 접수를 시작했다.
6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오는16일까지 부지점장급 이상 직원들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은 매년 초 희망퇴직을 받고 있으며 올해 희망퇴직에 따른 특별 퇴직금은 평균 31개월, 최대 37개월 분의 급여를 지급한다. 지난해에는 190여명이 희망퇴직으로 회사를 떠났다.
한편 KEB하나은행은 작년 연말 742명의 인원이 퇴직했고 이달 중순에는 KB국민은행에서 2800여명이 희망퇴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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