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원주)기자] 원주시는 지난 1일부터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현황을 버스전광판 및 원주시청 전광판에 송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세먼지에 대한 시민의 관심도가 증가함에 따라, 주의보 발령 시 발령현황 및 행동요령을 관내 143개소 버스정류장 및 원주시청 전광판에 실시간으로 송출한다.

시 관계자는 3일 “미세먼지 주의보를 시민들에게 신속하게 알려 시민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앞으로 송출전광판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