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017년 정유년 벽두부터 중국발 초미세먼지의 공습이 시작됐다.

2일 영서, 인천, 경기에 이어, 서울에도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졌다. 초미세먼지는 1급 발암 물질로 미세먼지보다 인체에 더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다.

미세먼지는 3일 낮부터 점차 사라질 예정이다.

3일은 중국 중부지방에서 동진하는 고기압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을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7도∼영상 4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4∼13도로 예상된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으나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