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손수영 기자] 젝스키스 멤버 강성훈이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앞서 강성훈은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두둥. 잊지 못할 뜻깊었던 2016년 잘 가. 와~ 2017 Happy New Year. 모두들 작년 한해 고생 많으셨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이어 "우리 모두 올 한해 복 드음~뿍! 받읍시다! 2017년 파이팅. 우리 옐키들 복 많이 많이 받자. Love you"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입가에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강성훈의 모습이 담겼다.강성훈은 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도 남다른 팬사랑을 드러내기도 했다.이날 그는 팬들에게 하고 싶은 말에 대해 "우리 노랭이들,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은데 무대로 준비했습니다. '지금, 여기, 우리'"라고 말했다.이어 무대에 오른 젝스키스는 따뜻한 감성이 가득한 무대를 꾸몄다. 팬들과 함께 호흡한 인상적인 무대였다. 이날 젝스키스는 방송 최초로 '세 단어' 무대 공개와 동시에 굿바이 무대를 꾸몄다.한편 젝스키스는 지난해 9월 16년 만에 신곡 '세 단어'를 발매했다. '세 단어'는 이별을 겪은 후 다시 만난 연인들의 마음을 표현한 사랑노래로, 16년 만에 다시 만난 젝스키스와 팬들의 스토리와도 닮아 있는 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