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의 국정농단 사태에서 청와대의 의약품 구매 물품이 눈에 띄었다. 청와대는 발기부전치료제의 대명사인 ‘비아그라’를 구매한 것으로 확인됐다. 청와대는 비아그라를 고산병 치료제로 구입했다고 해명했지만 청와대가 발기부전치료제를 구매했다는 것에 국민들은 의심의 눈을 보내고 있다. 또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태반주사, 백옥주사 등을 맞았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해당 주사들 역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다. 한편 박 대통령이 필러 시술을 하고 프로포폴을 맞았다는 의심은 여전히 풀리지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