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한국항공우주가 수리온 양산 계약 체결에 28일 오름세다.

이날 오전 9시 1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항공우주는 전날보다 1.34% 오른 6만7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장 초반 전날보다 3.88% 오른 6만9600원까지 치솟으며 강세를 보였다.

전일 한국항공우주는 방위사업청과 약 2조2000억원 규모의 수리온 3차 후속양산 및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초도양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업규모는 수리온 3차가 1조5593억원, 해병대 상륙기동헬기는 6328억원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