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이 오는 23일과 24일 엔터테인먼트 바 ‘그랑아’에서 직장인 등 고객들이 참여하는 가요제를 포함해 크리스마스 파티를 연다. 동료가 부르는 노래에 맞춰 ‘직딩 댄스’를 추는 풍경이 벌어지는 것이다.
먼저, 누구나 스타가 될 수 있는 마법 같은 기회가 주어지는 ‘제1회 그랑아 가요제’가 진행된다. 2016년이 가기 전 주인공이 되어 실력을 뽐낼 수 있도록 그랑아의 무대를 제공하는 이벤트이다. 방문 혹은 전화로 사전 접수 받으며 수상자들에게는 숙박권과 주류 상품권 등을 준다고 호텔측은 설명했다.
또한 전문 마술사가 크리스마스 분위기 속에서 고객이 직접 참여하여 마술 등을 선보인다.
그랑아 전속 밴드 세븐데이즈의 크리스마스 특별 라이브 공연도 진행된다. 밴드의 로커들이 특수 제작 LED 봉을 들고 댄스 무대를 꾸미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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