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가 요가복을 입은 환상적인 몸매를 자랑했다.
종합격투기 선수인 추성훈의 아내이자 ‘사랑이’ 엄마인 야노시호는 스포츠웨어 전문브랜드 STL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야노시호는 최근 요가복 화보에서 S라인 몸매가 드러나는 요가 자세로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화복 속 야노시호는 가녀린 어깨를 훤히 드러내거나 군살 하나 없는 매끄러운 복근을 자랑하며 톱모델의 마력을 발산했다.
국정농단의 핵심 인물 중 한 명인 장시호(본명 장유진) 씨는 야노시호에게 매력을 느껴 이름을 개명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에 대해 장시호는 지난 7일 국회 국정조사 특위 청문회에서 “제가 몸이 안 좋아서 아버지 추천으로 오빠 승호와 함께 호자 돌림인 시호로 바꾼 것”이라면서 “제가 연예인을 좋아해서 개명했다고 하는데 그건 와전 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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