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광명)기자] 경기 광명시(시장 양기대)는 14일 ‘청소년통합지원체계’의 한해 활동을 마무리하는 보고회를 광명시 평생학습원 2층 대강당에서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청소년통합지원체계(CYS-Net‘Community Youth Safety Net’)는 위기청소년을 위해 상담, 연계, 보호, 복지 서비스가 통합적으로 지원되는 시스템이다.

이 자리에는 CYS-Net 운영・실행위원, 1388청소년지원단과 유관기관장 및 실무자, 지역 주민 등 150명이 참석했다.

1부 주제발표에서는 운영 사례를 통해 ‘청소년통합지원체계(CYS-Net)’ 의 중요성을 알렸고, 2부에서는 또래 위기청소년을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앞장서고 있는 각 분야 별 1388청소년자율단(나들단, 그린나래, 스마트아띠단)의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