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6일 인하대학교에서 열린 니카코리아 루키 클래식 대회의 단체사진. [사진=에스에스스포츠 제공]
지난 11월 6일 인하대학교에서 열린 니카코리아 루키 클래식 대회의 단체사진. [사진=에스에스스포츠 제공]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유병철 기자] 올해 국내 피트니스계에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니카코리아가 2016년 시즌4 대회, 파이널챔피언십을 오는 17일 개최한다. 인천 구월동 클럽버튼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1위 경력이 있는 선수들만이 출전하는, 명실상부한 최고 권위의 대회다. 또 2016년을 마무리하는 행사로 니카코리아 소속 우수선수를 시상하고, 관계자들에게 공로패를 전달하는 피트니스 파티도 동시에 진행한다.니카코리아는 한국 피트니스문화의 선두주자를 표방하면서, 대회를 통해 유망선수를 발굴하고 이어 방송인, 모델 등 선수들의 관련 파생산업 진출을 도모하는 피트니스 전문 협회다. 올해 시즌1 신세계백화점, 시즌2 메종드발리, 시즌3 인하대학교, 시즌4 클럽버튼으로 이어지는 파격적인 행보를 보이며 선수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운동에 대한 동기유발을 일으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평균연령 30대의 젋은 임원진이 이끌고 있는 니카코리아는 국내 최고 수준의 대회장 섭외, 적극적인 홍보 등으로 선수들 사이에서 팬덤을 만들어가고 있다. 니카코리아의 김준수 회장은 "이번 파이널챔피언십에는 퓨어덤이라는 글로벌 화장품회사가 적폭적으로 지원한다. 또 구월동 클럽버튼도 참신하고 다양한 기획으로 대회의 질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니카코리아 파이널챔피언십은 17일(토) 오후 7시 인천광역시 구월동의 클럽버튼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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