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병원장 승기배)과 한국노바티스(대표이사 브라이언 글라드스덴)는 최근 성모병원 본관 21층 대회의실에서 ‘글로벌 초기 임상연구 협력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서울성모병원은 한국노바티스의 신약 개발과 관련한 제반 연구를 진행하고, 임상연구에 필요한 의학적, 임상적 정보의 공유 및 임상시험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태열 기자/kty@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