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보험공사(사장 김영학ㆍwww.ksure.or.kr)는 13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제6회 한국무역보험공사 대학(원)생 인쇄광고ㆍ슬로건&엠블럼 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공모전은 12점의 작품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 총 85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금상은 컨테이너를 이퀄라이저로 활용, 공사의 역할을 시각화해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서경대ㆍ한남대 김재영ㆍ김소영 학생의 ‘무역의 볼륨을 높이다!’가 수상했으며, 장학금 200만원이 수여됐다. 또 컨테이너를 캐리어로 표현해 ‘해외진출의 동반자’라는 공사의 역할을 부각시킨 국민대 김유진 학생 작품 역시 금상을 받았다.

심사위원장인 고한준(앞줄 왼쪽부터) 국민대 교수, 김영학 무보 사장, 금상 수상자 한남대 김소영 학생, 조남용 무보 부사장.
[사진제공=한국무역보험공사]
심사위원장인 고한준(앞줄 왼쪽부터) 국민대 교수, 김영학 무보 사장, 금상 수상자 한남대 김소영 학생, 조남용 무보 부사장. [사진제공=한국무역보험공사]

황해창 기자/


hchwa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