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 장유휴게소, 화장실 전면 리모델링 완공 [헤럴드경제=윤정희(김해) 기자] 한국도로공사 남해고속도로 부산방향 장유휴게소는 화장실 전면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고객들에게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장유휴게소는 도로공사의 혁신 화장실 프로젝트에 따라 2개월동안 호텔급 화장실로 업그레이드했다. 화장실 내는 원목으로 꾸며지고, 세면대 거울마다 각종 정보가 노출되는 스마트 미러 등 최신 기법들이 적용됐다.
휴게소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선보인 지 며칠 지나지 않았는데 이용객들의 만족도가 기대 이상이다”며 “오늘의 고품격 화장실을 오랫동안 유지관리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