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장 최대 60%, 해외여행 최대 12% 할인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NH농협카드는 겨울시즌을 맞아 전국 주요 스키장 및 해외여행 할인, 무이자할부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우선 전국 주요스키장(용평리조트, 대명리조트, 웰리힐리파크, 휘닉스파크, 오크밸리 등)에서 NH농협카드 결제 시 리프트권, 장비렌탈 및 스키강습 등을 최대 6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스키장으로 가기 전 차량정비를 받을 고객은 스피드메이트에서 NH농협카드 고객레터지 및 홈페이지에서 출력한 할인쿠폰을 제시하면 엔진오일 2만원 할인, 부동액 1만원 할인, 와이퍼 무상제공 등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겨울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고객을 위해 NH농협카드 채움스케치에서 익스피디아 호텔 10% 할인쿠폰을 제공하며, 호텔스닷컴에서 NH농협 마스터카드로 예약 시 최대 12%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 밖에 몰테일과 아이포터에서 해외직구 배송대행 신청 시 12월 말까지 10달러 즉시할인이 제공되고, 업종별 최대 5개월 무이자 할부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및 서비스 적용기준 등 자세한 사항은 NH농협카드 홈페이지 및 채움스케치 홈페이지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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