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패션 아웃렛 세이브존(대표 유영길)은 12월 한달 내내 전 브랜드 품목을 최대 90% 할인하는 ‘브랜드데이(BRAND DAY)’ 행사를 전 지점에서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우선 서울 노원점은 ‘스포츠웨어 바이어 강력 추천전’을 마련하고 스케쳐스의 딜라이트를 4만9000원, 화이트폭스(다운)를 19만 9000원에 판매한다. 스프리스는 트레이닝바지를 3만9000원, 방한부츠를 5만9000원에 선보인다.
경기 화정점은 ‘패션브랜드 베스트 5選’을 진행하고 디스커버리, 콜핑, 포라리, 톰스토리, 세인트폴을 최대 90% 할인 판매한다.
또 ‘아웃도어 전국최저가전’을 열고 K2의 티를 3만 8000원, 바지를 6만 4000원에 선보인다.
성남점은 ‘영캐주얼 겨울상품 최저가전’을 열고 씨(SI)의 티셔츠를 2만 9000원, 바지를 3만 9000원, 오리털점퍼와 자켓을 각 9만9000원에 제공하는 등 최대 80% 할인한다.
경기 광명점에서는 ‘인기골프웨어 마감대전’을 경기 부천상동점은 ‘이지 구스ㆍ덕다운 점퍼 특가기획전’을 열고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지점별 자세한 할인 정보는 세이브존 홈페이지와 세이브존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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