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무한도전’이 토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정상의 자리를 차지했다.

5월 2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무한도전’은 전국 시청률 13.4%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7일 방송분이 나타낸 11.6%보다 1.8%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노홍철의 소개팅 상대를 찾기 위해 이상형에 맞는 여성들을 찾아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 지난 22일 진행된 ‘선택 2014’ 투표 과정도 전파를 탔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과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은 각각 7.1%, 8.1%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