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장영준 기자] '썰전'이 동시간 지상파 예능들을 제치고 3주 연속 상승세다.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JTBC '썰전'은 유료방송가구 기준 8.870%(전국기준)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이 기록한 8.565%보다 0.30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이날 '썰전'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의 3차 대국민 담화 발표를 분석하고 이와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오갔다. 특히 유시민은 청와대의 각종 약물 구입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다.같은 시간 SBS '자기야'는 7.7%, KBS 2TV '해피투게더'는 4.4%, MBC '미래일기'는 1.2%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