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기동)는 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제26회 2016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에서 사사부문에서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전자사보부문에서 한국사보협회장상을 각각 수상<사진>했다.
충북혁신도시로의 본사 이전과 함께 가스안전을 향한 임직원의 열정과 의지를 담은 사사집은 74년 고압가스협회 설립부터 금년 초, 새로운 백년을 향한 New C.I선포까지 우리나라 가스산업 성장과정과 가스안전관리의 현주소 그리고 미래 발전 방향을 함께 엮어 가스안전의 총체적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
황해창 기자/hc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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