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장영준 기자]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하이킥'의 주역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라디오스타'는 1일 공식 SNS를 통해 배우 이순재 최민용 김혜성 가수 신지의 출연 소식을 알렸다. 이들 네 명은 12월 중 녹화를 진행할 예정이다.이순재 최민용 김혜성 신지는 지난 2007년 종영한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호흡을 맞췄다. 과연 이들이 9년만에 한 자리에 모여 어떤 이야기 보따리들을 풀어낼지 기대를 모은다.최민용은 앞서 지난 2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해 10년만에 방송에 복귀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