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김은수 기자]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3세 아들 고승재 군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을 확정하자 아내 허양임 교수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고지용은 2000년 5월 젝스키스 공식 해체 이후 연예계를 떠난 뒤 의류 사업가로 변신해 평범한 직장인으로 지내고 있다. 지난 2013년 12월 지인의 소개로 만난 동갑내기 허양임 씨와 결혼 후 현재 3세 아들 고승재 군과 단란한 가정을 이루고 있다. 현재 서울백병원에서 가정의학과 교수를 맡고 있는 허양임 씨는 ‘의학계 김태희’라고 불리는 미모의 재원이다. 2005년 이화여대 목동병원에서 가정의학을 전공했다. KBS2 ‘비타민’ MBC ‘파워매거진’ YTN ‘뉴스&이슈’ 등에서 자문 출연을 하며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고지용은 12월 초 ‘슈퍼맨이 돌아왔다’ 첫 녹화를 한다. 한편 고지용이 빠진 젝스키스는 1일 ‘2016 Re-Album’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