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한국광물자원공사(사장 김영민)는 1일 서울 양재 더케이호텔에서 일본의 JOGMEG(석유천연가스·금속광물자원기구), 중국 CNIA(중국유색금속공업협회)와 공동으로 한중일 3국의 자원확보 정책과 우리나라 해외자원개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3국 자원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한다.
우리측에서는 오전 세션에서 신현돈 인하대 에너지자원공학과 교수가 해외광물자원 개발 활성화 방안에 대한 제언을, 서창원 광물공사 에너지탐사팀장이 민간지원방안을 각각 발표한다.
오후 세션에서는 일본의 고이지마 요시히로 JOGMEC 조사과장 겸 감사실장이 일본의 자원확보 전략 및 민간지원 시스템에 대해, 중국의 두안 샤오푸((段绍甫) CNIA 중금속부 부주임(교수급)이 광산개발 정책 이슈 및 해외자원개발 현황과 비전에 대해 각각주제발표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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