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시행인가(안) 공고…일반분양은 조합원 신청 후 결정

[헤럴드경제=박준환(춘천)기자] 춘천시 약사재정비사업 5구역 아파트 신축 물량은 560여가구에 이를 전망이다.

춘천시는 약사5구역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인가(안)을 최근 공람공고했다.

사업시행 인가에 앞서 주민 의견을 듣는 것이다.

약사5구역 사업은 현재 약사주공아파트 재건축으로 신축 계획 규모는 5개동 567가구다.

전용면적별로는 59㎡형 276가구, 73㎡형 130가구, 84㎡ A형 130가구, 84㎡ B형 31가구다.

공고 후 내년 1월 건축허가 사전승인, 2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하반기에 관리처분인가가 이뤄질 예정이다.

일반 분양 물량은 내년 관리처분 때 조합원(191명) 신청 물량이 나와야 확정된다.

사업시행 인가안에 대한 의견은 12월 3일까지 시청 도시재생과에서 받는다. 문의 도시재생과 250-4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