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IBK투자증권은 지역 소외계층의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김장 나누기’ 봉사활동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IBK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 19일 IBK투자증권 사내봉사단체인 ‘나눔봉사단’ 170여명은 서울 구로구청에서 약 4500kg의 김치를 담갔다.

김장 비용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월급 일부를 기부하는 ‘끝전 모음’으로 마련됐으며 이날 담근 김치는 서울 구로구 내 저소득 가정 및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됐다.

IBK투자증권 나눔봉사단은 5년째 소외계층을 위한 김장나누기 봉사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