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박정선 기자] 그룹 god가 전국 투어 콘서트의 뜨거운 티켓 예매 전쟁을 예고했다. god는 17일 오후 8시부터 온라인 예매처 인터파크를 통해 전국 투어 콘서트 '2017 god to MEN Concert'의 서울 공연 티켓 예매를 오픈한다. 매번 콘서트 티켓 오픈 때마다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독보적인 티켓파워를 증명한 만큼 이번 서울 공연 역시 치열한 티켓 전쟁이 예상되고 있다. god는 전국 투어 콘서트 '2017 god to MEN Concert'를 갖고 새해를 팬들과 함께 맞는다. 오는 2017년 1월 6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인천, 대구, 일산, 광주, 부산 등 전국 5개 도시에서 팬들을 만나기 위해 만반의 준비 중이다. 또한 티켓 오픈 예고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god는 클래식한 턱시도 차림으로 젠틀하면서도 댄디한 매력을 뽐냈다. 기존의 친근하고 다정한 이미지가 아닌 한층 성숙하고 남성미 넘치는 모습으로 god만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cultur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