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메이트(대표 이태현)는 신규 모바일 TCG 게임 '비너스'의 사전예약 이벤트를 22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비너스'는 여신들의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제작 된 게임으로, 여신들의 화끈한 카드배틀이란 콘셉트에 걸맞게 게임 내 섹시하고 고혹적인 다양한 카드를 전략적으로 조합하는 모바일 TCG(카드배틀게임)이다. 다양한 퀸(여신)카드 조합과 카드 강화를 통해 보다 전략적인 게임 진행이 가능하고, 대전 중 발동되는 '광폭 모드'를 통해 여신 카드들의 가장 섹시하고 핫한 모습을 볼 수 있는 점이 '비너스'의 특장점이다.또한, '비너스'는 탑 레이싱 모델 '조세희', '허윤미', '류지혜'를 홍보 모델로 발탁하여, 3명의 모델이 게임 내 여신 카드로 등장할 예정이다. 천상의 여신 '조세희', 도발적인 유혹의 서큐버스 '류지혜', 치명적 매력의 사신 '허윤미' 등 모델들은 각각 콘셉트에 맞게 게임 내 카드로 등장하며, 카드 단계를 거듭할수록 더욱 치명적이고 매혹적인 모습으로 등장할 예정이라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사전예약 이벤트는 휴대폰 번호 입력만으로 누구나 간단하게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전원에게 게임 런칭 후 레어 카드 소환이 가능한 '천사의 깃털' 아이템을 100% 증정한다. 또한, 카카오톡 친구들에게 '비너스' 사전등록 소식을 전파 시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문화상품권 1만원을 증정하고, 비너스 정식 런칭 후 7일 이내 캐릭터 30레벨 달성자를 추첨하여 각 모델들이 촬영 시 직접 착용한 의상을 이벤트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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