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소녀시대 윤아가 중국의 지하철에서 포착됐다.
최근 중국 웨이보를 통해 급속도로 전파중인 사진 속에는 윤아가 지하철을 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윤아는 가죽 자켓에 청바지를입는등 평상복 복장을 하고 있다. 모자나 선글라스 등은 착용하지 않아 한눈에 윤아라는 것을 인지할 수 있다. 그는 근처에 매니저로 보이는 남성과 함께 있다. 윤아는 연기로 활동 영역을 넓혀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지난 4월 중국 후난위성TV 드라마 ‘무신 조자룡’에서 조자룡의 첫사랑인 하후경의를 열연하며 중국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대륙여신’이라는 별명도 얻었다. 49부로 구성된 작품을 마친 윤아는 한국에서 ‘더케이투’라는 드라마로 안방극장을 찾고 있다. 이 드라마는 용병 출신 보디가드 ‘케이투’ 김제하(지창욱 분)와 그를 고용한 대선 후보의 아내 최유진(송윤아 분), 대선 후보의 숨겨진 딸로 세상과 단절된 채 살아가는 고안나(윤아 분)가 그리는 액션 멜로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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