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성추문 논란에 휩싸여 방송활동을 중단한 가수 정준영의 근황이 공개됐다.
정준영은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made sth special for monami(나는 친구를 위해 특별한 것을 만들었다). Wala!’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정준영은 한 카페에서 의자에 앉아 기타 연주하고 있다. 카페 손님들은 자연스럽게 정준영의 연주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정준영은 면도도 하지 않은 채 수수한 옷차림을 하고 있다.
정준영은 전 여자친구와의 사생활이 담긴 동영상이 물의를 빚으면서 방송활동을 중단했다. 해당 동영상을 수사한 경찰은 정준영을 무혐의 처분했다. 정준영은 이후 프랑스로 떠나 휴식기를 갖고 지난 15일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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