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와 창업진흥원이 일자리 창출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경기중기센터는 11일 경기중기센터 4층 소회의실에서 ‘경기중기센터-창업진흥원 상호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윤종일 경기중기센터 대표이사와 강시우 창업진흥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을 통해 경기중기센터와 창업진흥원은 양 기관이 가진 인프라와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경기도 창업 활성화를 위해 함께 힘을 모은다.
협약에따라 양측은 ▷도내 창업관련 지원사업과 중소ㆍ중견기업의 융합지원 프로그램 등 사업 발굴 및 공동 추진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 발굴과 창업기업의 기술개발, 제품생산, 판로지원 등 기업역량 제고 ▷창업관련 정보 교육 및 창업기업에 대한 정책 개선과 애로사항 발굴 등에 상호 협력한다.
윤종일 경기중기센터 대표는 “창업자들이 신기술로 새로운 산업을 선도해 일자리를 창출해야 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