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DGB금융그룹 DGB사회공헌재단은 지난 20일 대구ㆍ경북 사회복지관협회에 후원금 1400만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DGB사회공헌재단은 이번 후원금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DGB사회공헌재단은 5월 한달 동안 대구ㆍ경북, 창원, 울산, 부산, 서울지역의 종합사회복지관을 포함한 53개소의 사회복지시설(어린이ㆍ노인ㆍ장애인 시설 등)을 찾아 어르신 경로잔치, 봄나들이 행사, 사랑의 효도상차리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나서고 있다.

DGB동행봉사단원들은 ‘꿈과 풍요로움을 지역과 함께’라는 DGB금융그룹의 경영이념의 실천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실천 강화를 위해서 전 봉사단원이 적극적으로 이번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박인규 DGB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DGB동행봉사단원들은 경영이념인 꿈과 풍요로움을 지역과 함께를 실천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 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DGB동행봉사단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과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의 발굴과 참여로 지역기업으로서의 상생경영을 더욱더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ㆍ경북 사회복지관협회는 대구 25개, 경북 14개 종합사회복지관 협의체로 구성된 단체로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회복지관 프로그램 개발, 홍보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