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린7호공원부지에 2019년 상반기 개관 예정
[헤럴드경제=박준환(하남)기자] 하남시(시장 권한대행 이종수)는 미사도서관 설계공모 결과 ㈜디엔비건축사사무소가 최종 선정돼 설계용역을 착수했다고 밝혔다.
4일 시에 따르면 미사강변도시 근린7호 공원부지에 들어설 미사도서관은 대지면적 4000㎡(1212평), 연면적 6450㎡(1955평)으로 지하1층 ~지상4층 규모이며 2019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추진된다. 신도시 입주민의 다양한 행정수요와 고도화된 주민욕구에 따른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기술자문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8일 착수보고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하남시는 지난 1일 개관한 덕풍도서관을 포함해 3개의 공공도서관을 운영하고 있고 향후 지역현안1지구, 미사지구, 위례지구, 감일지구내에 공공도서관을 건립·운영해 교육문화도시로의 발돋움 기틀을 마련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