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미나 인스타그램)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 문화팀] 가수 미나가 남다른 유연성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미나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폴댄스 하기 전 스트레칭은 기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폴댄스에 여념이 없는 미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남다른 볼륨감과 유연성을 자랑하는 미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중국에서 활동 중인 미나는 지난 8월 17세 연하의 남자친구 가수 류필립과 열애를 공식 인정한 뒤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