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남미 최대 피부과학회 ‘CILAD 2016’서 주요 제품 우수성 전파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미용 신흥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중남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자 지난 10월 25일부터 29일까지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CILAD 2016(중남미 피부과학회)’에 참가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21번째를 맞이한 CILAD는 전 세계 유수한 피부과 전문의 약 5000여명이 참여하는 중남미 최대 피부과학회다.
이번 학회에서 메디톡스는 중남미 현지 협력사와 함께 전시 부스를 통해 자사의 주력 제품인 보툴리눔 톡신 A형 제제 ‘메디톡신’(수출명 뉴로녹스) 및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 등의 효능과 우수성을 전파했다.
미용 신흥 시장으로 주목 받고 있는 중남미 국가에서의 최대 규모인 이번 학회 참여를 계기로 메디톡스는 주요 제품인 ‘메디톡신’ 및 ‘뉴라미스’의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시장 내의 입지를 한층 강화했다.
한편 메디톡스는 올 해 멕시코, 칠레, 과테말라, 도미니카 공화국 등 중남미 4개국에 보툴리눔 톡신 제제 및 히알루론산 필러 제품의 신규 및 용량 추가를 허가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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