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삼성화재가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불구 올해 계획했던 자사주 매입을 연기하면서 1일 하락세다.

이날 오전 11시 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화재는 전날보다 2.57% 내린 28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28만1000원까지 떨어졌지만, 낙폭을 줄여간 모습이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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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삼성화재는 실적발표를 전후로 자사주 매입 관련 발표가 예상됐다.

하지만 삼성전자는 “올해 안으로 계획은 없고 내년 중으로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삼성화재는 3분기 개별 기준 영업이익 기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4.6% 증가한 3309억원으로 시장 전망치(2203억원)를 크게 웃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