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는 대형건물 및 공동주택 등 재활용의무사업장 146개소를 대상으로 생활폐기물 ‘재활용컨설팅’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재활용컨설팅은 전문 컨설턴트가 직접 건물을 찾아가 생활폐기물 품목별 분리배출 요령과 재활용품 적정 처리방법을 알려주는 서비스다.
재활용의무사업장이란 각 층 바닥면적 합계가 1000㎡ 이상 또는 폐기물 배출량이 1일 평균 300kg 이상 배출되는 곳으로 상반기 6월까지 3만㎡이상 대형건물 72개소,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 74단지를 찾아간다.
이진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