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모의투자대회 ‘코리아 스탁리그’ 오픈을 기념하는 특별 이벤트를 내년 1월31일까지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이 후원하는 ‘코리아 스탁리그’는 주식투자 고수 30여명이 참가해 수익률로 승자를 가리는 모의투자대회다.
대회가 진행하는 동안 신규 계좌에 가입한 고객은 해당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신청 고객에 한해 대회 참가자들의 매매내역을 SMS로 실시간 전송한다.
2017 증시대전망 ‘Good 머니’ 도서, MTNPRO 전문가방송 1개월 무료권, 주식거래수수료 1년 무료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
이벤트는 MTNPRO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 및 문의사항은 이베스트투자증권 고객만족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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