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하나카드(대표이사 정수진)가 본격적인 가을시즌을 맞아 여행바보 KRT, 하나투어, 웹투어와 국내∙해외여행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우선 여행바보 KRT를 통해 11월 말까지 해외여행을 출발하는 고객에 한해 4가지 혜택을 제공한다.

하나카드로 본인회원 및 동반1인 이상을 결제 시 본인에 한해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약 10만원 상당하는 이태리 고급 브랜드 ‘Passigatti’ 또는 ‘Codello’ 스카프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또 SM면세점 1만원 기프트카드 증정과 함께 4인 이상 결제 시 집에서 공항까지, 공항에서 집까지 홈픽업 서비스도 제공한다. 하나투어와 웹투어에서도 여행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11월 11일까지 하나카드 여행서비스에 입점된 하나투어에서 ‘동남아 위대한 특가’ 여행상품을 결제할 경우 30달러 상당의 록시땅 핸드크림 세트와 SM면세점 최대 15%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또 올해 12월 말까지 하나카드 여행서비스에 입점된 웹투어의 ‘기차여행 만들기’를 통해 기차승차권과 숙박ㆍ렌터카ㆍ입장권 중 1가지 이상 복합구매할 경우 기차승차권을 최대 20%까지 할인한다. ‘제주여행 만들기’를 통해 항공권을 구매할 경우 숙박 1%, 렌터카 10%, 각종 입장권 3%까지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하나카드 임완수 회원마케팅팀장은 “가을철 여행시즌을 맞이해 고객 취향에 맞춰 여행상품을 다양한 컨셉으로 준비했고 할인혜택과 사은품 증정혜택까지 제공함으로써 더 많은 고객들이 즐겁게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카드 홈페이지의 여행서비스 또는 하나카드 KRT 전용 상담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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