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광명전기는 96억7755만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설비 공급계약을체결했다고28일공시했다.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8.32%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17년 3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계약상대 및 판매공급지역은 계약상대방의 경영상 비밀유지 요청에 따라 12월 31일까지 공시를 유보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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