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방송인 하리수가 셀카를 통해 40대라고는 믿을 수 없는 근황을 공개했다.

하리수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에 오니 역시 아이티강국!! 인터넷이 이렇게 빠른데 외국에서 사진 한 장 올리기가 정말 속 터진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올렸다.

하리수는 이어 “이번 중국 출장 중 쉬는 시간 홀로 셀카로 찍는 화보 놀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하리수는 42세 나이가 믿어지지 않은 몸매와 얼굴을 공개했다. 특유의 섹시미가 강조돼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하리수는 2007년 6세 연하 미키 정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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