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마워’, ‘네가 젤~예뻐’ 등 포에 5가지 메시지 담아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경남제약(대표 류충효)이 레모나 출시 33주년을 맞아 새로운 스토리텔링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패키지는 ‘LEMONA TIME’과 ‘I‘m so cute!’ 2종으로 구성됐으며 소비자들의 일상 속에서 함께 이야기하는 듯한 대화 메시지를 패키지에 담아 친근함 과 공감을 더했다. ‘LEMONA TIME’은 ‘레모나가 필요한 시간’이란 컨셉으로 레모나의 섭취가 필요한 시간을 시계로 나타냈으며 테마는 ‘지금은 상큼할 시간’과 ‘지금은 예뻐지는 시간’ 2가지다.
또 레모나 포에는 ‘고마워’, ‘사랑해’, ‘넌 최고야’, ‘네가 젤~멋져’, ‘네가 젤~예뻐’라는 5개의 메시지를 담아 굳이 말하지 않고 레모나를 통해 소중한 사람들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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