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처세왕' 출연진들의 화기애애한 대본 인증샷이 공개됐다.
tvN 새 월화드라마 '고교 처세왕' 측은 21일, 서인국, 이하나 등 출연진들의 진지하면서도 유쾌한 대본 인증샷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고교 처세왕' 주역들의 대본 인증샷은 앞으로 펼쳐질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미리 짐작케 하고 있다. 서인국-이하나-이수혁-이열음 등 네 명이 함께 한 인증샷에서는 이하나와 이열음이 친자매처럼 밀칙한 채 브이를 그리고 있는 모습으로 친자매와 같은 케미를 나타내고 있는 모습이 눈에 띈다.
이날 대본리딩 현장에서 리딩 전 대본을 꼼꼼히 체크하거나 메가폰을 잡은 유제원PD의 코칭을 주의깊게 듣는 등 때론 진지한 표정으로, 리딩 중에는 쉴새 없이 쏟아지는 유쾌한 대사로 웃음이 만발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는 전언이다.
이날 무려 4시간에 걸쳐 총 4회 분량의 합을 맞췄지만 실제 촬영을 진행하듯 열성을 다한 리딩이 진행됐으며, 리딩이 끝난 후에는 우렁찬 박수와 함성으로 서로를 격려했다고.
tvN 월화드라마는 '고교 처세왕'은 현재 방송 중인 '마녀의 연애' 후속으로 6월 16일(월) 밤11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unil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