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성문 사장, 최성준 방토위원장과 ‘코바코 고용디딤돌’ 현장 방문
[헤럴드경제=배두헌 기자]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ㆍ코바코)는 곽성문 사장<사진>과 최성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지난 21일 서울 송파구 한국광고문화회관을 찾아 ‘고용디딤돌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고 23일 밝혔다.
고용디딤돌 프로그램은 코바코가 청년고용절벽 해소 및 광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광고업계 구직을 희망하는 예비광고인을 대상으로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해 실시하는 취업 연계 직무능력 향상 교육프로그램이다.
코바코는 총 3개 분야(광고기획ㆍ광고카피ㆍ광고아트)로 나눠 지난 7월부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교육생들은 교육 수료 후 코바코와 협약을 맺은 기관에 3개월간 인턴활동을 한다. 프로그램 1기 수료생 55명 중 총 14명이 대홍기획, 나인후르츠 등 광고기획사에서 인턴으로 근무하고 있다.
코바코는 수료생들의 취업을 위해 협약사를 계속 확대해 나감과 동시에 중소광고회사에 대한 취업정보를 수료생에게 충분히 제공할 계획이다.
코바코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부 3.0 취지에 맞춰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고용디딤돌 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청년 취업난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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