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포스코는 임직원 포상을 위해 자사주 1314주를 장외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처분 대상 주식가격은 24만원이며 처분예정금액은 3억1536만원이다.

처분예정기간은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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