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현대산업개발은 6677억570만원 규모의 둔촌주공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공사를수주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14.5%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39개월 이내다.

회사측은 “서울시 강동구 둔촌동 일대에 지하 4층~지상 35층 104개동(총 1만1106세대) 규모의 아파트 및 부대시설을 건설하는 공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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