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호르몬성 경구제로 경쟁 제품보다 40% 저렴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JW홀딩스의 자회사인 JW신약(대표 김진환)은 탈모 보조치료제 ‘모나에스캡슐’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은 모낭에 영양공급을 극대화해 모발의 성장을 돕고 손상된 모발을 회복시켜주는 탈모 보조치료제다.

탈모로 병원치료를 받고 있거나 남성호르몬 약제약물을 복용하는 사람도 추가 복용이 가능하다. 케라틴, L-시스틴과 영양 성분인 약용효모, 비타민 등 6가지 성분이 함유돼 있어 확산성 탈모 환자의 모발 대사를 활성화시키고 새로운 모발 세포 형성을 촉진하는 것이 특징이다.

JW신약 관계자는 “모나에스캡슐은 경쟁 제품 대비 40% 이상 저렴하게 공급돼 보조 치료제를 찾는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줄 것”이라며 “우수한 효과와 경제성 등 제품의 장점을 내세워 탈모 보조치료제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ikso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