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이효리가 패션 화보를 통해 컴백에 대해 언급했다.
패션지 마리끌레르는 18일 오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소길댁 이효리 소식. 이효리가 오랜만에 마리끌레르와 만났습니다. 평범하고 소소하게 지내는 일상이 가장 행복하다는 그녀의 인터뷰와 화보는 마리끌레르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라고 게재했다.
이효리는 “그냥 뭐 특별한 것 없이 지냈다. 남편 (이상순)을 내조하면서 동물들과 산책하고 밥해 먹고 그런 소소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요가 수련을 열심히 하는 것 말고는 지극히 평범하게 지내고 있다”고 소소한 일상을 밝혔다.
또한 내년 복귀 계획까지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효리는 지난 2014년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 진행을 마지막으로 연예계 활동을 쉬고 있다.
이효리의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공식사이트와 11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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